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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구광역시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스타트
담당부서 일가센터 담당자 일가센터
날짜 2020.2.3 연락처 053-219-8862


2020 대구광역시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스타트


○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센터장 엄기복)는 2016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으로 시작한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을 대구광역시 수탁사업으로 2017년부터 수행해왔다. 2020년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참가 마을공동체 모집으로 2020년도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을 시작한다.


○ 대구광역시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는 아동들이 마을에서 함께 어울리며 사회적 돌봄이 이루어지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아이들과 부모가 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세대통합 어르신 돌봄사업’, 가족과 이웃이 어울려 공동체의식을 공감하는 ‘가족행복 공동 활동사업’을 통하여 일·생활 균형이 가능하고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지역기관과 컨소시엄 가능)는 센터 홈페이지( www.dwfc.or.kr)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dgwfsc@nate.com)로 보내면 된다. 센터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6개 내외의 마을을 선정하고 총사업비 5,000만원 이내에서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도록 행정과 예산,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하여 가족친화 마을 조성을 지원한다.


○ 지난 해(2019)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을 통하여 7개 마을에서 120여개의 프로그램에 5,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가족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여 ‘소예산 고효율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 공동주택이 80%를 차지하는 대도시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 소원해지고 있는 가족 관계의 강화, 교류가 단절되어 서로 경계하는 사이가 된 이웃 관계의 회복,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조성이 요구되고 있는 사회적 욕구를 반영한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은 근로와 학습 중심의 생활에 매몰된 우리의 삶을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도록 변화시키고 있다.


○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엄기복 센터장은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자기 마을에 형제자매를 만들게 되고, 가족들은 이웃과 공동 활동을 통하여 삶을 공유하는 공동체의식을 갖게 되며, 동네 어르신들은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주어 활력을 주고 있다. 올해도 가족친화마을조성사업을 통하여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지역사회, 사회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마을공동체가 확산되고 시민여러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한편, 본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2015년 대구광역시가 설립하여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 실현’을 위하여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문의)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053)219-8862, http://www.dw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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