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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Work & Life Balance) 청년 기자’ 모집
담당부서 일가센터 담당자 일가센터
날짜 2020.2.17 연락처 053-219-8862



2020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청년 기자’모집



○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센터장 엄기복)는 2월17일부터 3월20일까지 대구광역시 일·생활균형 사례를 취재하고 시민홍보를 위해 활동할 “워라밸 청년기자”를 모집한다.


○ 워라밸 청년 기자단은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일·가정양립 정책과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가족친화경영 실천 기업과 기관, 가족친화마을, 워라밸 실천 단체 또는 개인 사례를 발굴하여,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와 일‧생활 균형 매거진 ‘밸런스’에 기사를 올려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공감하고 기자단 활동을 희망하는 30세 이하의 대구지역 거주 청년(대구시 혹은 인근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은 센터 홈페이지( www.dwfc.or.kr)를 통하여 이메일( dgwfsc@nate.com)로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10명의 기자를 선발하고 기자활동에 필요한 행정과 활동비, 전문가에 의한 기자교육 등을 지원한다.


○ 워라밸 청년 기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 지급, 지역 언론 현역 기자의 교육과 취재지도, 취재활동과 기획회의, 기사 작성에 필요한 활동비 지급, 우수활동기자 대구광역시장상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센터는 2015년부터 워라밸 기자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청년들을 기자로 선발하여 지역의 일·생활균형 실천 사례 취재를 통해 일·생활 균형의 주체로 나서도록 하는 것에 본 사업의 목적이 있다.


○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엄기복 센터장은 “워라밸은 모든 시민의 생활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우리 지역 전 분야에 확산되지는 못한 상황에 있다. 워라밸은 특히 현 청년세대의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정착시켜야 하는 과제이므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본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2015년 대구광역시가 설립하여 ‘일·생활 균형 도시 대구 실현’을 위하여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문의)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053)219-8862, http://www.dwf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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