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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워라밸 청년 기자단 발대식 개최'
담당부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담당자 김희진
날짜 20190404 연락처 219-8862
첨부파일 [보도자료] 워라밸 청년 기자단 발대식 개최 (190406).hwp (561 kb)


○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이하, 센터)는 4월6일 오전 10시30분부터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워라밸(Work Life Balance) 청년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어서 지역 워라밸 우수사례 발굴 및 취재를 기획하는 워크숍을 실시한다.


○ 워라밸 청년 기자단은 대구광역시가 추진하는 일·생활균형 정책과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가족친화경영 실천 기업, 가족친화마을, 워라밸 실천 단체와 개인의 사례 등을 발굴하여 대구일가정양립 매거진‘밸런스’와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블로그, 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려 홍보하게 된다. 센터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11명의 기자를 선발했고, 기자활동에 필요한 행정과 실비, 전문가 교육 등을 지원한다.


○ 2019년 워라밸 청년 기자단 발대식에는 선발된 11명의 청년 기자, 대구광역시와 여성가족재단 관계자가 참석하여 기자단 발대식을 한 후, 월간 대구문화 임언미 편집장이 ‘공공기관 시민기자단의 역할과 취재 방법’에 대한 강연을 하고 현직 전문기자의 멘토링, 기사 기획 회의, 토론 등의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 센터는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2015년부터 워라밸 청년 기자단을 운영하여 사회 변화의 주역인 청년들이 일·생활균형 사회조성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일·생활 균형 문화조성을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변화의 주체로 나서도록 하기 위하여 청년 기자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는 “센터는 우리 지역의 일·생활균형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매거진‘밸런스’는 그것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 3년간 워라밸 청년기자단의 노력으로 ‘밸런스’는 우리 지역의 선진 사례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대표적인 매거진이 된 것처럼 청년 기자들도 일·생활균형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주역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일·생활균형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사업, 일·가정양립 시민공감문화 조성사업을 수행하는 대구광역시 지정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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